2009년 12월 02일
결정하다.
전문연구요원 취업 포기했다. 합격한 회사에 전화를 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입사를 취소하고 다른 회사에 예정되어 있던 면접들도 다 취소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결국 결정했다. 이제 결정을 했으니 앞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
# by | 2009/12/02 17:32 | Worldly Thought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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