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취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아트하우스 모모 / 2014.03.23

기묘한 영화
영화의 전개가 소설처럼 챕터별로 나누어 전개된다.
어떤 장면은 정말 애처롭고 어떤 장면은 정말 병맛(?)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주인공들이 시를 외우는 장면에서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웃음이 터진다.
기묘하지만 매력적이었던 영화

그나저나 저렇게 유명한 배우들이 저 정도 비중으로 나오면 출연료는 어떻게 되는거지?라는 의문점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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