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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업무 일지 (13) - KOVA 장학금 수여식

 이번 해에도 KOVA 장학 사업을 신청할 수 있었다 (KOVA 희망 장학 사업에 대해서는 KOICA 업무 일지 (5) - KOVA 장학 사업 참조)  사실 이번에도 예전에 일하던 고등학교에 있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었는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학교의 아이들이 눈에 밟혀서 결국 그 학교에 전달을 했다. 이번에는 아이들에...

KOICA DIARIO #23

Zona Educativa Quito 답사 중 아이들과 함께#1 이제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생각 때문일까? 나도 모르게 계속 조급해진다. 꾸이 사육장 건축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기와를 올릴려고 보니 지붕 작업이 잘못되서 다시 하는 바람에 한 4번은 더 해야할 것 같다고 한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당황스러운 마음과 함께 좌절감마저...

KOICA DIARIO #22

#1  얼마만에 올리는 글인가. 국외휴가도 갔다오고 그러다보니 휴가동안 밀린 일들도 생기고 그러한 일들을 다시 따라잡느라 정신이 없었다. 페루-볼리비아 여행기부터 올리고 싶은데 이래저래 정신이 없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쓸 틈이 잘 없었다. 이제 좀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으니 시간날 때마다 블로그에도 좀 더 신경써야겠다.#2 현지평가회의...

프로젝터매니아 프로젝터 무료 기증 캠페인 온라인 투표

 한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된 프로젝터 무료 기증 캠페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연을 올렸는데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사람이라는게 간사해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가니 욕심이 생기더라. 사람들에게 투표를 부탁하고 있기는 한데 뭐가 옳은 것인지 모르겠다. 분명 다른 쪽도 간절히 원하고 있을텐데... 아무튼 이 글을 보시는 분께 부탁드...

프로젝터매니아에 프로젝터 신청을 위한 글

프로젝트매니아 사이트에 올린 사연 한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서 사연을 채택해서 매달마다 프로젝터를 후원해주는 회사가 있다고 하여 후안 까를로스 페랄타 학교에 프로젝터를 주고 싶어서 신청한 사연, 다른 일에 치여서 참 오래 걸렸다. 될지 안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저 간절히 바랄 뿐이다. 이후 글은 올린 글의 전문=======================&...

KOICA DIARIO #21

#1 설 격려품이 도착했다. 꼬꼬면부터 3분카레까지 마음이 든든하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는데 올해 9월 전에 한국으로 돌아가니깐 이번이 마지막 격려품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 같다. 그저 그렇다고#2 코이카 사무실 홈페이지가 끝나간다. 이번에는 정말인 것 같다. 아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뭐 이래저래...

KOICA 업무 일지 (12) - KOICA 에콰도르 사무소 홈페이지

수정 사항: 힘들다. 빨리 끝내고 싶다. 제발 (수정: 2012.01.07)1. 대문이미지 및 문구 변경2. Enlace rapido 추가(최종 수정일: 2012.01.08)

KOICA 업무 일지 (11) - 산중 학교 프로젝트 발표

DINEIB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중학교 프로젝트 발표 중인 임지성 단원 작년 11월부터 진행한 산중학교 프로젝트를 다음 년도에도 계속 진행하기 위해서 DINEIB 직원들, 교육부 이중언어교육 차관님 그리고 에콰도르 KOICA 사무소장님에게 발표를 했다. 이제까지 시범 학교로써 Juan Carlos Peralta 학교에서 진행한 사항들, 앞으로의...

KOICA DIARIO #18

#1 오늘은 매우 이상한 하루였다.#2 누군가는 침을 뱉고 나는 침을 맞았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같이 길을 가던 분이 누군가가 나에게 계속 침을 뱉고 있다고 하더라. 머리랑 얼굴에 잔뜩 침을 맞아버렸다. 가방을 계속 툭툭 건디린 걸 보니 아마 가방을 열어서 훔치려고 했나 보다. 침을 뱉는 걸 깨닫고 나서 뒤돌아 보니 아이를 엎은 어느 아주머니가 내 ...

KOICA DIARIO #17

#1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느는 건 집안일인건가? 나름 뿌듯했다.#2 사진기를 들고 구시가지로 나서다. 사실 점심 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바실리카 성당 앞 카페에서 점심 먹고 책도 조금 읽고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우박이 조금씩 떨어지더니 비가 갑자기 쏟아졌다. 내 빨래. 집으로 부랴부랴 돌아가보니 옥상에 널어놓았던 빨래들이 이미 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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